동이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의 인구는 3,058명, 세대는 1,81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961세대입니다.
행정동 동이면의 법정동 구성은 세산리·적하리·금암리·조령리·청마리·동이면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축 아파트에 남아 있는 것들
신축 아파트에는 공사 중에 생긴 시멘트 가루, 도배 풀, 톱밥 같은 미세한 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평소 집 먼지와 달리 눈으로 잘 보이지 않아 가볍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집이 새것일수록 물과 세제를 아껴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면 나무 마감재나 틈새로 스며들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보수 기사가 다시 들어오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래서 청소는 하자 보수가 모두 끝나고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보수가 어디까지 끝났는지 확인한 뒤에 날짜를 확정하세요.
청소가 끝난 뒤에 발견한 하자는 별도로 접수해야 합니다. 접수 방법과 기한은 입주 안내문이나 시공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하자와 오염은 따로 적어 두면 전달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신축 집의 바닥재와 가구 마감은 코팅이 새것이라 강한 세제에 약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험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 쓰는 방법은 눈에 안 띄는 곳에서 먼저 시험해 보세요.
욕실과 주방은 아직 새것이라 물때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먼지와 접착제 자국만 가볍게 닦는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천천히 부드럽게 닦는 쪽이 안전합니다.
가구 반입 전 마지막 점검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확인할 때는 문과 서랍을 하나씩 열어 안쪽까지 살펴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 남은 먼지가 입주 후에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담당자에게 전달할 때는 위치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사전점검에서 하자 접수 후 보수 일정 확인하기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 하자 보수가 끝난 뒤로 청소 날짜 잡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