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청성면은 1,445세대 2,28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19세대입니다.
행정동 청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수리·궁촌리·소서리·삼남리·조천리·묘금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벽면 하단은 바닥에서 튄 먼지가 붙어 있는 높이입니다. 손바닥으로 훑어 보면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벽 재질이 도장인지 타일인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물이 빠지는 길 점검하기
베란다 바닥 끝, 난간 아래 틈에도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다면 고이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물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한 번 보면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실외기 자리나 보일러실 문 앞 바닥은 짐이 놓였던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눌린 흔적인지 변색인지 구분해 사진에 담으세요. 비어 있을 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시 닦을 필요가 있는지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천장 모서리와 벽이 만나는 선을 따라 얼룩이 이어지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연속되면 습기가 지나간 길일 수 있습니다.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좋은 전달 방법입니다.
자국이 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와 있는지 자로 재듯 사진에 담으세요. 사진에 손바닥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쉽게 전할 수 있습니다. 높이는 청소 방식 안내에 도움이 됩니다.
베란다 창을 볼 때 챙길 것
레일 홈은 모래가 쌓여 창이 뻑뻑해지는 자리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보세요. 홈 안쪽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홈 끝까지 손전등을 대 보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유리에 붙은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방법을 업체와 정하세요. 직접 긁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