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삼성면은 3,595세대 5,93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94세대입니다.
행정동 삼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청용리·천평리·선정리·덕정리·양덕리·대사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욕실 점검은 위에서 아래로
물과 먼지는 아래로 흐르므로 확인도 천장 쪽에서 시작해 바닥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환풍구, 조명 덮개, 벽 타일, 수전, 바닥 순서를 지켜 보세요. 순서가 정해지면 같은 곳을 두 번 보는 일이 사라집니다.
물을 틀기 전에 마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틀고 난 뒤 젖은 상태를 다시 보세요. 젖으면 마감 가루가 하얗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면 남은 가루를 알 수 있습니다.
샤워 공간과 배수구
샤워 바닥 타일은 표면이 거칠수록 물때가 박히기 쉽습니다. 손바닥으로 문질러 보아 미끈거리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 살피세요. 손이 아는 만큼 눈보다 정확합니다.
배수구 쪽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코로 확인해 보세요. 물을 잠깐 틀어 두고 코를 가까이 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전하세요. 냄새가 날 때는 위치를 메모해 두면 설명이 빠릅니다.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욕실 조명 덮개 안쪽에는 벌레나 먼지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하고, 열지 못하는 형태라면 겉만 확인합니다. 무리해서 열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
환풍기를 켠 상태에서 덮개 아래에 휴지 한 장을 대 보세요. 빨려 올라가면 공기 흐름이 정상이라는 신호입니다. 이 방법은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점검입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이 필요합니다. 덮개 가장자리가 보이도록 가까이 찍어 두세요. 전후를 같은 높이에서 찍으면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를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으면 먼지의 두께가 보입니다.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