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동은 8,861세대 20,20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928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동·장락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샷시 아랫단 레일 홈에는 바깥에서 들어온 모래와 먼지가 쌓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봐야 합니다. 홈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두께가 보입니다.
창틀 안쪽 모서리와 방충망 프레임 둘레에도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이 구간은 정면에서 안 보여 옆에서 비춰야 합니다. 방충망을 밀어 틈을 벌려 보면 뒤쪽 모서리가 보입니다.
벽면과 천장의 물 자국
자국 둘레 도장이 일어나거나 부풀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닦다가 벗겨질 수 있어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겉면을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국이 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와 있는지 자로 재듯 사진에 담으세요. 사진에 손바닥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쉽게 전할 수 있습니다. 높이는 청소 방식 안내에 도움이 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샷시 레일은 창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도록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고 찍으면 모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쪽 레일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해 찍습니다. 홈 끝에 쌓인 모래는 손전등이 있어야 사진에 찍힙니다.
벽면의 물 자국은 높이를 알 수 있도록 바닥 선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자국의 위쪽 끝과 아래쪽 끝이 어디인지 보이면 설명이 쉽습니다. 손바닥을 옆에 대면 크기도 전해집니다.
물을 흘려 보며 보는 순서
바닥에 물을 조금 부어 배수구 쪽으로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물이 고이거나 거꾸로 흐르는 곳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배수 속도도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물을 흘려 배수 방향을 본 뒤에는 남은 물기를 닦아 두세요. 물이 고인 채로 두면 마른 자국이 새로 생겨 청소 후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뒤에 한 번 더 사진을 찍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