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운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운동은 5,136세대 9,4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70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운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8곳 올라 있고, 영운미림아파트, 파모스라움아파트, 영운삼일아파트, 영운한진신세대아파트, 두산하이츠타운아파트 외 3곳 등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분류 구역은 이삿날 전날까지 세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아침에 만들면 정리하다 만 상태에서 쓰레기가 섞입니다. 준비는 하루 전에 끝낸다는 마음으로 진행하세요.
분류 구역 사진을 찍어 두면 이삿짐 업체나 청소 업체에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치웠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청소 업체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류는 재질별로 나누어 내놓습니다. 재질이 섞인 포장은 가능한 한 분리하세요. 분리가 어려우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이사로 한꺼번에 나오는 재활용품은 양이 많아 한 번에 내놓기 어렵습니다. 배출 가능한 요일을 확인하고 나누어 내놓으세요. 이웃의 배출 공간도 배려해야 합니다. 수거 차량이 오는 요일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배출 규정을 어기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새집에서의 첫인상을 좋게 하려면 처음부터 규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먼저 물어보세요.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현관 앞과 복도에 둔 쓰레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치우지 않고 떠나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주고 나중에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점검은 문을 잠그기 직전에 하세요.
이사 쓰레기가 많았다면 이웃에게 간단히 인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소음과 복도 사용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의미입니다. 쪽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엘리베이터에 붙이는 쪽지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