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명암산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담명암산성동은 4,773세대 12,2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46세대입니다.
철거 먼지의 이동 경로
복도와 현관은 먼지가 모이는 통로입니다. 신발장 안쪽과 윗면, 현관 센서등 주변도 확인해 보세요. 오가는 사람이 많은 곳이라 가루가 밟혀 널리 퍼집니다. 신발장 문을 열어 바닥 판에 신발 자국이 없는지도 보세요.
철거 먼지에는 시멘트나 석고 성분이 섞여 있어 물을 만나면 굳기도 합니다. 마른 닦기로 충분히 걷어 낸 뒤에 물을 쓰세요. 순서가 바뀌면 얼룩으로 굳을 수 있습니다.
거주 중 부분 공사 후 정리
덮개는 털지 말고 천천히 접어 밖으로 내가세요. 털면 가루가 다시 날아 방 전체에 퍼집니다. 덮개를 접을 때 안쪽 면이 위로 오도록 말아 담으면 가루가 쏟아지지 않습니다.
가구가 남은 집은 청소 업체에 그 사실을 알리세요. 가구가 있는 구역에서는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옮길 수 없는 가구와 옮길 수 있는 가구를 구분해 전하세요. 옮길 수 없는 대형 가구는 사진과 함께 위치를 알려 주세요.
업체에 전달할 정보
남은 자재와 폐기물이 있는지도 전하세요. 반출되지 않은 물건이 있으면 작업 공간이 줄어듭니다. 반출 일정을 함께 말해 주면 협의가 쉽습니다. 반출 예정일이 정해졌다면 청소 날짜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시공 팀과 청소 업체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연락처를 교환하세요. 마감 정보나 남은 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소통하면 입주자의 전달 부담이 줄어듭니다.
환기와 최종 확인
창을 열어 환기하면서 공기의 상태를 느껴 보세요. 냄새가 남아 있다면 환기를 이어 가고 짐 들이는 시기를 조금 늦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효과를 단정하기보다 상태를 보며 정하세요.
첫날은 작업이 모두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방부터 정리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하세요. 침실과 주방을 먼저 쓸 수 있게 만드는 순서가 보통입니다. 아이 방이나 침실은 환기와 마른 닦기를 한 번 더 하고 쓰기 시작하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설비 교체 부위의 필름과 접착 자국 확인하기
- 시공 팀에 도장과 도배 건조 상태 확인하기
- 입주 직전 방별로 빛과 손으로 점검하기
- 공사 전후 사진을 방별로 모아 두기
- 닫아 둔 방과 수납장 안쪽 먼지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공사했다는 사실과 범위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