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대성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탑대성동은 5,264세대 11,0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87세대입니다.
복층은 위층부터 아래층으로 내려오며 닦습니다
두 층이 연결된 구조에서는 청소 순서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위층의 천장과 벽, 바닥을 끝낸 뒤 계단을 거쳐 아래층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계단은 마지막에 닦는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층별로 환기를 해 가며 작업하면 먼지 정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창이 많은 층부터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세요. 더운 계절에는 작업 중 물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천창과 큰 창, 빛이 많이 드는 복층
큰 창은 유리면과 틀, 레일을 따로 닦아야 하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창 개수가 많다면 청소 범위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창틀 레일에 쌓인 흙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걷어내는 편이 좋습니다.
천창 아래 바닥은 빗물 자국이나 먼지가 쌓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천창이 열리는 구조라면 환기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빗물이 새는 흔적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겨 집주인에게 전달하세요.
위층이 더워지는 복층의 청소 시간대
층간 온도 차이로 습기가 위층 천장에 맺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 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천장 얼룩은 날짜와 함께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여름이나 한겨울에 청소할 때는 작업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작업 인원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일정과 인원에 대해 미리 상의하세요. 인원 변경이 가능한지 일정 확정 전에 물어보면 좋습니다.
새 건물 계단과 난간의 마감 가루
신축은 하자 점검과 청소 시기가 겹치기 쉽습니다. 하자 확인이 끝난 뒤에 청소를 넣어야 이중 작업을 피할 수 있습니다. 두 일정이 겹치면 청소를 한 번 더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새 건물이라도 시공 중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얼룩은 닦기 전에 시공사에 문의하세요. 얼룩이 마감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임의로 문지르지 마세요.
복층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층고와 계단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사다리 같은 장비가 필요한지 상담하기
- 난간 기둥 사이와 바닥 맞닿은 곳 살피기
- 계단 폭을 재어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시공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 다락이나 로프트 유무와 접근 방법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