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대성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탑대성동은 5,264세대 11,0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87세대입니다.
철 지난 옷부터 가르기
옷장은 계절이 지난 옷부터 꺼내 입을 것과 보낼 것을 나눕니다. 일 년 내내 손이 가지 않은 옷은 새집에서도 잘 입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옷은 나눔 상자에 따로 모아 두세요.
침실은 마지막까지 쓰는 공간이라 가장 늦게 포장합니다. 이삿날 전날 밤까지 잘 수 있게 침구는 따로 남겨 두세요. 침구는 가장 마지막에 포장해도 늦지 않습니다. 편히 쉬어야 이삿날 체력도 지킵니다.
욕실과 현관 정리
수건과 매트는 마지막 며칠 쓸 것만 남기고 먼저 세탁해 포장하세요. 젖은 상태로 상자에 넣으면 새집에서 냄새가 배어 나옵니다. 빨래는 이삿날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폐기물 내놓기 전에 확인할 것
수거 요일과 장소는 관리실이나 지자체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요일이 맞지 않으면 이삿날과 겹쳐 곤란할 수 있습니다. 내놓는 시각도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함께 확인하세요.
배터리와 형광등 같은 물건은 일반 쓰레기와 따로 배출해야 합니다. 안내 문구를 확인하고 모아서 정해진 곳에 내놓으세요. 수거함 위치는 단지마다 다르니 미리 살펴보세요.
놓고 가는 것 없는지 확인
휴대폰으로 방마다 사진을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기준이 됩니다. 빈집 상태를 기록하는 일은 이사 전 청소의 마지막 일입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사진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청소 도구는 마지막 닦기가 끝날 때까지 가지고 있다가 쓰레기와 함께 챙겨 가세요. 남은 도구를 집에 두고 나오면 곤란해집니다. 작은 도구라도 두고 나오면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철 지난 옷과 이불 먼저 가려 두기
- 세탁기와 가전 물기 빼고 전원 정리하기
- 서류와 귀중품은 상자에 섞이지 않게 따로 챙기기
- 이삿날부터 거꾸로 세어 정리 일정표 만들기
- 싱크대 하부장과 신발장 속 오래된 물건 꺼내 보기
- 베란다 창고 물건 전부 꺼내 한눈에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