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사천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2,279세대, 46,19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9,70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눈에 안 띄지만 때가 쌓이는 주방 구석
상부장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가장 늦게 닦이는 곳입니다. 마감 때 떨어진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겹쳐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가락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상판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상판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세요. 선이 끊기지 않고 고르면 제대로 닦인 것입니다.
주방 둘러보는 순서
처음에는 전체를 한 번 가볍게 훑고, 두 번째에 구역을 나누어 자세히 보면 효율적입니다. 한 번에 모든 곳을 꼼꼼히 보려 하면 오히려 중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구역은 벽면 기준으로 나누면 편합니다.
손전등과 마른 흰 천 한 장이면 점검이 가능합니다. 면을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있는지 보면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부위마다 새 면을 쓰세요.
가스레인지와 후드 주변
인덕션이라면 유리 상판의 얼룩과 가장자리 틈을 봅니다. 빛에 비스듬히 비추어 보면 지문과 번짐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상판과 싱크대가 맞닿는 선에 낀 가루도 놓치지 마세요.
후드 아래쪽 조명 덮개 둘레에도 기름이 모입니다. 덮개 안쪽 면과 가장자리를 위에서 비춰 보면 누런 기운이 도는 면이 보입니다.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보면 번짐이 더 잘 보입니다.
물 쓰는 자리에서 확인할 것
싱크볼은 바닥보다 가장자리와 모서리 이음선에 이물이 남기 쉽습니다. 손으로 훑어서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 보세요. 눈에는 깨끗해도 손에 걸린다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싱크 밑 바닥판에 물 얼룩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닦일 흔적인지 따로 확인이 필요한 흔적인지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얼룩 둘레에 자를 놓고 찍으면 크기도 전해집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 청소 전과 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후드와 레인지 종류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