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산면은 7,613세대 16,79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72세대입니다.
행정동 옥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남촌리·소로리·국사리·호죽리·환희리·옥산면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8곳 올라 있고, 옥산한울, 옥산한울2차 아파트, 옥산금정1차아파트, 옥산금정2차아파트, 아트빌아파트 외 3곳 등이 있습니다.
계약서와 안내 읽는 순서
임대인에게 물을 때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닦으면 되는지, 청소 업체가 필요한지, 점검 때 무엇을 보는지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답을 받으면 다시 정리해서 보내 두면 확실합니다. 서로 이해가 맞는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임대인이 따로 요청하지 않은 부분까지 무리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쓰레기와 눈에 띄는 먼지는 기본으로 정리하세요. 요청이 없는 부분은 현재 상태 그대로 기록해 두면 됩니다. 과하게 손대다 오히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버릴 것과 가져갈 것 가르기
짐을 빼기 전에 버릴 것과 가져갈 것을 먼저 나누세요. 분류가 끝나야 이삿짐 양이 정해지고 청소 시작 시각도 가늠됩니다. 한꺼번에 하려 하지 말고 방별로 나눠 진행하세요. 하루에 한두 곳이면 충분합니다.
붙박이장과 수납장은 안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문을 열어 확인하세요. 높은 선반 위에 놓인 물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작은 의자나 발판을 이용해 안전하게 확인합니다. 마지막 확인은 반드시 눈으로 보세요.
빈집 닦기 순서
바닥 청소는 방 안쪽에서 문 쪽으로 진행하세요. 닦은 곳을 다시 밟지 않도록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른 청소로 먼지와 머리카락을 먼저 걷고 물걸레로 마무리합니다. 구석은 솔이나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가구가 있던 자리는 먼지가 가장 많이 쌓인 곳입니다. 마른 걸레로 모은 뒤 물걸레로 마무리하세요. 벽 쪽 모서리와 콘센트 주변도 가볍게 훔칩니다. 한 번에 모아 닦으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흔적을 기록하는 방법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임대인이 지적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나누세요. 흥분하지 않고 사실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견이 다르면 문서나 문자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인 대화는 피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기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