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니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니면은 1,543세대 2,58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92세대입니다.
행정동 신니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원리·화석리·신청리·문락리·문숭리·모남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이사한 날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이 날 배출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날이라면 하루 이틀 쌓아 둘 곳을 정해야 합니다. 쌓아 두는 곳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남은 쓰레기가 있다면 가져가지 말고 현재 집의 규정에 따라 처리하세요. 새집으로 가져가면 규정이 달라 곤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미리 계획했어야 합니다.
새집에서도 첫날 밤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박스를 정리해 현관에 모아 두고 다음 배출 날을 기다립니다. 잠자리를 먼저 만들고 정리는 나눠서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