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량이면 신문지 등으로 감싸 종량제봉투에 넣고, 양이 많거나 도자기·타일처럼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불연성 전용 마대에 담습니다. 마대에 들어가지 않는 큰 물건은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야 합니다.
강동구 성내2동 주민센터(2021년 9월 13일 게시), 동두천시(최종수정 2021년 5월 27일), 서울시 분리배출 기준(2025년 6월 17일)을 2026년 10월 27일에 읽었습니다. 지역별로 다르고 두 곳은 오래된 페이지라서 거주지 구청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깨진 유리는 양에 따라 어떻게 나뉘나요?
강동구 성내2동 안내는 수거 작업 중 안전사고를 막으려고 깨진 유리를 신문지 등으로 감싸 종량제봉투에 담으라고 합니다. 양이 많으면 불연성 전용봉투인 특수규격 마대를 쓰라는 내용입니다.
서울시 분리배출표는 소량의 깨진 유리를 종량제봉투로, 많은 양과 코팅 유리·내열유리·크리스탈·판유리와 도자기를 특수규격 마대 또는 대형폐기물로 분류합니다.
도자기와 타일은 어디에 담나요?
동두천시 페이지는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를 불연성폐기물로 보고, 일반 규격봉투에 담을 수 없는 소량(300kg 미만)은 전용 마대를 구입해 배출하라고 합니다. 소량의 공사 잔재물, 타일, 깨진 유리, 동물 뼈, 조개껍데기가 예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공사 잔재가 많으면 이 기준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집수리 잔재 글에서 5톤 기준을 따로 확인하세요.

싸는 방법과 과태료는 어떻게 되나요?
봉투 겉면에 깨진 유리가 들어 있다고 적으라는 안내는 이번에 읽은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읽은 페이지에 있는 것은 신문지로 감싸라는 것까지입니다.
동두천시 페이지는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리면 최고 1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안내합니다.
이사 당일에는 어떤 순서가 편한가요?
이 순서는 공식 자료가 아니라 위 안내를 일정에 맞춘 방법입니다. 이사 전에 깨진 거울이나 화분 조각이 있으면 먼저 신문지로 싸고, 양이 많으면 마대부터 구해 둡니다.
청소 업체가 방문하는 날 바닥에 유리 조각이 남아 있으면 작업자가 다칠 수 있으니 미리 모아 두었다고 알리세요.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깨진 유리의 양을 가늠했습니다.
- 신문지로 감싸 포장했습니다.
- 양이 많으면 특수규격 마대를 구했습니다.
- 도자기·타일은 불연성 전용으로 모았습니다.
- 마대에 안 들어가는 큰 물건은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으로 분류했습니다.
- 청소 업체에 날카로운 물건이 있다고 미리 알렸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 깨진 유리가 남아 있으면 작업 전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작업 중 나온 날카로운 쓰레기는 누가 처리하나요?
- 도자기나 타일 조각이 많으면 청소 범위에 포함되나요?
- 큰 거울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참고한 자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2동 · 헷갈리는 분리배출 2 깨진 유리는 어떻게 배출하나요 확인일 2026-10-27
- 경기도 동두천시 · 일반쓰레기 배출 (불연성폐기물) 확인일 2026-10-27
- 서울특별시 · 헷갈리는 분리배출 기준 (내 손안에 서울, 2025.6.17) 확인일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