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 안내에서는 소화기가 세대별·층별로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있어야 합니다. 입주청소가 끝난 뒤 짐을 들이기 전에 위치와 상태를 한 번 확인하세요.
소방청 주택용 소방시설 페이지를 2026년 10월 27일에 읽었습니다. 아파트가 대상인지는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고, 세부 설치 기준은 시·도 조례별로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최종수정일은 표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주택용 소방시설에는 무엇이 있나요?
소방청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안내합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로 화재를 감지하면 내장 건전지로 경보음을 울리는 장치이고, 소화기는 압력에 따라 소화약제를 방사하며 사람이 직접 조작합니다.
소화기는 인터넷,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몇 개를 어디에 두나요?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하며, 페이지 그림에서는 방마다 천장에 단 모습을 보여 줍니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개 이상입니다.
설치 대상으로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과 공동주택(연립·다세대)이 나옵니다. 아파트 포함 여부는 이 페이지에 없으므로 관리사무소에 물어야 합니다.

입주 전에 무엇을 점검하나요?
소화기는 압력게이지가 녹색인지 확인하고 사용기한은 10년입니다. 감지기는 오작동하면 리셋 버튼을 누르고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배터리 수명은 약 10년이라고 합니다.
감지기는 베이스를 천장에 나사로 고정하고, 배터리 단자를 본체에 연결한 뒤, 본체를 베이스에 돌려 고정하는 순서로 설치합니다.
입주청소 때는 무엇을 주의하나요?
감지기를 천장에서 떼어 닦거나 덮개를 씌울 때는 작업 뒤 원래 위치에 돌려 놓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방법은 소방청 문장이 아니라 위 설치 방식을 청소 상황에 적용한 일반적인 주의입니다.
청소 업체에 작업 전 감지기 위치와 소화기 보관 장소를 알려 주고, 작업이 끝나면 게이지와 감지기 표시등이 그대로인지 보세요.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소화기가 세대 또는 층에 1개 이상 있습니다.
- 소화기 압력게이지가 녹색입니다.
- 소화기 사용기한을 확인했습니다.
- 방마다 천장에 감지기가 있습니다.
- 감지기 배터리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설치 기준을 문의했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 감지기나 소화기는 작업 때 따로 가려 주시나요?
- 천장에 붙은 감지기 주변은 어떻게 닦으시나요?
- 작업 후 원래 위치에 있는지 같이 확인할 수 있나요?
- 소화기가 바닥에 놓여 있어도 되나요?
참고한 자료
- 소방청 · 주택용 소방시설 확인일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