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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상자가 정리된 깨끗한 빈 아파트 현관과 복도 연출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지역 이사청소 · 영등포구

영등포구 이사청소, 토요일 이사라면 금요일 밤과 재활용정거장을 챙기세요

영등포구 일반주택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 음식물을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내 집·내 점포 앞이나 지정 거점에 내놓습니다. 토요일은 모두 배출 금지이고, 재활용은 공휴일, 음식물은 공휴일 전날도 피해야 합니다. 토요일 이사라면 금요일 밤 12시 전까지 배출을 끝내세요.

이 글의 목차
  1. 토요일 이사, 금요일 밤까지 끝낼 일
  2. 주택가 재활용정거장을 이삿날 쓰는 법
  3. 음식물은 용기 방식과 계량기 방식
  4. 큰 가전과 가구
  5. 빈 집 넘기기 전 확인
  6.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이삿날 전날 밤, 짐을 뺀 원룸의 빈 바닥과 커튼을 뗀 창이 보이는 연출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실제 작업 사례가 아닙니다.

영등포구에서 토요일에 이사를 나간다면 그날은 쓰레기를 내놓을 수 없다는 것부터 기억하세요. 영등포구청 생활쓰레기배출요령은 종량제봉투를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내놓되 토요일과 명절 연휴에는 배출하지 않는다고 적고, 재활용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배출요령도 토요일을 배출 금지로 묶어 둡니다.

주말 이사가 많은 만큼, 이 글은 토요일 이사를 기준으로 금요일 밤까지 무엇을 끝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어서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주택가 재활용정거장을 이삿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음식물 배출 방식, 큰 가전 처리, 빈 집 확인을 2026년 10월 26일 열어 본 구청 안내 네 쪽 기준으로 다룹니다.

토요일 이사, 금요일 밤까지 끝낼 일

이삿날이 토요일이면 금요일 저녁 8시부터 밤 12시까지가 마지막 배출 시간입니다. 그 전 며칠 동안 버릴 물건을 품목별로 나눠 두었다가 금요일 밤에 한 번에 내놓는 흐름이 가장 무난합니다.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규격봉투에 순수한 생활쓰레기만 담고, 음식물이나 재활용품을 섞지 말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짐을 빼는 토요일에 새로 나오는 쓰레기는 일요일 저녁 8시 이후에야 내놓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집을 비워 줘야 한다면 남는 봉투를 어디에 둘지 집주인과 미리 이야기해 두세요. 재활용은 공휴일, 음식물은 공휴일 전날도 금지로 적혀 있어 연휴와 겹친 이사라면 하루 더 앞당겨 계산해야 합니다.

품목배출시간피해야 하는 날
일반쓰레기(종량제봉투)저녁 8시~밤 12시토요일, 명절 연휴
재활용품저녁 8시~밤 12시토요일, 공휴일
음식물(단독주택)저녁 8시~자정토요일, 공휴일 전날

주택가 재활용정거장을 이삿날 쓰는 법

영등포구는 집 앞에 섞어 내놓던 방식을 보완하려고 주택가에 재활용정거장을 운영합니다. 고정식 정거장은 상시 설치되어 있어 토요일만 빼고 언제든 품목별로 나눠 넣을 수 있고, 이동식 정거장은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분리수거대를 설치했다가 운영이 끝나면 철거합니다. 정거장이 있어도 기존처럼 문 앞에 내놓는 것도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이사 준비 기간에는 상자와 플라스틱이 하루에도 여러 봉투씩 나옵니다. 근처에 고정식 정거장이 있다면 저녁 8시를 기다리지 않고 낮에 품목별로 나눠 넣을 수 있어 집 안에 쌓아 둘 필요가 줄어듭니다. 위치는 구청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에서 환경 분야의 생활환경 마을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자 몇 개만 놓인 깨끗한 이삿날 복도 연출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 · 실제 작업 사례 아님

음식물은 용기 방식과 계량기 방식

RFID 개별계량기가 없는 일반주택 지역은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집 근처에 지정된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에 넣습니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처럼 계량기가 설치된 곳은 배출카드로 계량기 뚜껑을 열고 버린 뒤 다시 카드를 대어 정산합니다. 일반주택에서 계량기를 쓰는 경우 교통카드나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체크카드를 쓰고,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서 카드를 받습니다.

이사를 나갈 때 공동주택에서 받은 배출카드를 어떻게 할지는 관리사무소에 물어 두세요. 호두·밤·땅콩 같은 딱딱한 껍데기와 흙 묻은 채소 껍질은 음식물이 아니라 종량제봉투로 보내라는 안내도 있으니 냉장고를 비울 때 따로 골라 두면 좋습니다.

큰 가전과 가구

냉장고, 세탁기 같은 대형 폐가전은 구청 누리집에서 연결되는 폐가전 배출예약(15990903.or.kr)으로 방문수거를 예약합니다. 가구와 침대처럼 가전이 아닌 큰 물건은 대형생활폐기물로 신고한 뒤 내놓아야 하며, 신고 단계와 동선은 같은 구 입주청소 가이드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토요일 이사라면 수거 날짜도 금요일 이전으로 잡아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빈 집 넘기기 전 확인

짐이 다 빠지면 현관 바닥과 신발장, 주방 배수구와 가스레인지 주변, 욕실 환풍기와 배수구, 창틀과 방충망, 붙박이장 안쪽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원룸이나 투룸처럼 작은 집은 공간이 좁은 만큼 벽지 얼룩과 바닥 긁힘이 눈에 잘 띄니, 청소 전후로 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남겨 두면 정산 때 도움이 됩니다.

보증금을 돌려받기 전에는 관리비·공과금 정산일, 도어락 비밀번호와 열쇠 반납, 주차 등록 해지, 남은 쓰레기 처리 방법을 집주인과 정리하세요. 퇴거 청소를 맡기시려면 이삿날과 짐 반출 시각을 알려 주시면 일정 확인 후 안내합니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삿날이 토요일이면 금요일 밤 12시를 마지막 배출로 정했습니다.
  • 연휴와 겹치는지 보고 공휴일·공휴일 전날 금지를 확인했습니다.
  • 가까운 고정식 재활용정거장 위치를 마을지도에서 찾았습니다.
  • 종량제봉투에는 생활쓰레기만 담고 재활용·음식물을 뺐습니다.
  • 공동주택 음식물 배출카드 처리를 관리사무소에 물었습니다.
  • 대형 폐가전 방문수거를 이삿날 전으로 예약했습니다.
  • 청소 전후 사진을 같은 각도로 찍어 두었습니다.
  • 관리비 정산일과 도어락 변경 시점을 집주인과 정했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1. 토요일 이사 당일에도 퇴거 청소가 가능한가요?
  2. 원룸처럼 작은 집도 퇴거 청소를 받을 수 있나요?
  3. 청소 중 나온 쓰레기를 토요일에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4. 주방 배수구와 욕실 환풍기는 기본 범위에 들어가나요?

참고한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영등포구는 토요일에 재활용정거장도 쓸 수 없나요?

구청 안내에서 고정식·이동식 재활용정거장 모두 토요일은 배출 금지로 되어 있습니다.

재활용정거장이 있으면 집 앞에는 못 내놓나요?

정거장이 설치돼 있더라도 문전 배출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집 앞은 저녁 8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단독주택 음식물은 집 앞에 두나요?

RFID 계량기가 없는 일반주택은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집 근처 지정된 전용 수거 용기에 배출합니다.

일요일에 이사하면 그날 쓰레기를 내놓을 수 있나요?

일요일은 금지일로 적혀 있지 않아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배출할 수 있습니다. 공휴일과 겹치면 품목별 금지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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