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선부1동은 8,114세대 16,51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27세대입니다.
행정동 선부1동의 법정동 구성은 선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닥 모서리와 위쪽 구석부터 보기
배수구 둘레는 바깥에서 들어온 흙과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거름망이나 뚜껑을 열어 안쪽 테두리를 확인하세요. 낙엽이나 작은 쓰레기가 남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구석에 쌓인 흙은 마른 상태로 먼저 쓸어 내야 합니다.
벽면 하단은 바닥에서 튄 먼지가 붙어 있는 높이입니다. 손바닥으로 훑어 보면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벽 재질이 도장인지 타일인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동선을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구역을 벽면 기준으로 나누면 편합니다. 한 벽을 마치면 다음 벽으로 이동하고, 마친 벽은 휴대전화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바닥과 배수구 확인하기
배수구는 물을 쓰는 순간 제 역할을 하는 곳이라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물을 흘려 확인해야 합니다. 컵 하나 분량의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보세요.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안쪽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외기 자리나 보일러실 문 앞 바닥은 짐이 놓였던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눌린 흔적인지 변색인지 구분해 사진에 담으세요. 비어 있을 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시 닦을 필요가 있는지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