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호계3동은 9,539세대 23,8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04세대입니다.
행정동 호계3동의 법정동 구성은 호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2026년 10월, 45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사진 근거 남기기
청소가 끝난 직후 방마다 전체 사진 한 장씩을 찍어 두세요. 나중에 상태를 설명할 때 기준이 되는 사진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어야 나중에 부분 사진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어느 곳인지 간단히 메모해 두세요. 나중에 사진만 보고는 위치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위치 메모는 사진 수가 많을수록 큰 도움이 됩니다. 한 줄 메모면 충분합니다.
이사 먼지와 청소 흔적 구분
물때나 곰팡이처럼 청소 이후에도 생길 수 있는 오염은 원인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습도와 환기 상태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환기가 어려운 집은 이 점을 더 신경 써야 합니다.
기록을 근거로 차분히 이야기하면 대부분 합리적인 결론에 이릅니다. 감정이 앞서지 않도록 사실부터 정리하세요. 차분한 정리가 되면 감정이 앞서는 일도 줄어듭니다.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범위 안과 밖 구분하기
범위 안인지 밖인지 애매한 항목은 처음 상담 때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대화 기록을 찾아보세요. 기록이 판단의 단서가 됩니다. 당시 오간 말이 기록에 남아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작업의 정도를 사진으로 보여 주면 협의가 쉬워집니다. 어느 정도까지 만족해야 한다는 기대치도 함께 전하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단계에서 확인할 제외 사례
건물 자체의 하자나 노후로 인한 흔적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흔적이 해당하는지 상담 때 확인하세요.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 사전 확인의 목적입니다.
제외 사례가 글로 남아 있다면 안심입니다. 말로만 들었다면 문자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대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협의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그래도 모호한 부분은 다시 물어보세요.
입주청소 A/S 확인 체크리스트
- 접수 후 답변 시점 물어보기
- 이사 먼지와 청소 후 흔적 구분할 사진 비교하기
- 청소 직후 방마다 전체 사진 한 장씩 찍어 두기
- 붙박이장 안쪽과 서랍 안쪽 확인하기
- 접수 가능 기간과 기준 시점 문자로 받아 두기
- 재작업 범위가 처음 약속한 목록 안인지 대조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