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내동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내동면은 1,644세대 3,8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13세대입니다.
행정동 내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독산리·내동면·내평리·신율리·삼계리·유수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 전후 두 번 보는 이유
점검은 청소 전과 청소 후 두 번 하면 좋습니다. 청소 전에는 상태를 기록하고, 청소 후에는 변화를 확인합니다. 두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 청소 전 사진이 없으면 비교가 어려워집니다.
점검하는 사람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장갑과 마스크를 쓰고,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마세요. 의심스러운 것은 휴지나 비닐로 덮어 두고 사진만 찍습니다. 의심스러운 곳은 맨손으로 넣지 마세요.
싱크대 하부장과 배수구 점검
배수구 덮개를 열고 안쪽을 보세요. 이물질이 쌓여 있는지, 냄새가 심한지 확인합니다. 배수 트랩의 상태는 청소로 해결되는지 따로 문의합니다. 청소 업체에 배수구 범위를 어디까지 하는지 물어보세요. 배수 트랩의 상태를 확인하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주방 수납장 위와 뒤쪽도 점검하세요.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확인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사다리가 필요하면 안전한 방법을 택하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확인할 기회가 사라집니다.
물기가 남는 곳의 확인 순서
욕실은 습기가 많아 흔적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바닥 모서리, 배수구, 욕조 아래, 세면대 하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오래 남는 곳에 주목합니다. 샤워 부스가 있다면 문 하단 레일도 보세요.
욕실 청소 후에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환기를 시키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점검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소와 환기를 끝낸 뒤 다시 확인합니다. 마른 수건은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바깥과 맞닿은 곳의 틈 확인
창틀 레일 끝부분은 흔적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창을 열어 레일 끝까지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이물질이 쌓여 있다면 청소 때 포함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레일 끝에 쌓인 먼지를 칫솔로 쓸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베란다 창고나 수납 공간이 있다면 문을 열어 안쪽을 확인하세요. 어두운 공간이라 손전등이 필요합니다. 오래 닫혀 있었다면 마스크를 쓰세요. 창고 문 안쪽 바닥 모서리도 놓치지 마세요.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문 하단 틈과 현관 패킹 상태 확인하기
- 의심스러운 흔적은 건드리지 않고 기록만 하기
- 입주 후 하루·사흘·일주일 재점검 알림 설정하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