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동의 인구는 9,742명, 세대는 5,94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546세대입니다.
행정동 중앙동의 법정동 구성은 봉래동·동성동·대안동·평안동·수정동·장대동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천장 쪽에서 바닥까지 내려오는 흐름
가장 먼 방부터 시작해 현관 쪽으로 나오는 동선을 잡으세요. 이미 닦은 바닥을 다시 밟지 않게 되어 흔적이 덜 남습니다. 현관에 가까운 방이 마지막 작업 구간이 되도록 순서를 미리 정해 보세요.
벽 윗부분을 닦을 때는 천을 길게 펴서 한 방향으로 밀어 주세요. 원을 그리며 문지르면 가루가 번져 자국처럼 남기도 합니다. 벽지 이음 선 근처는 특히 결이 눌리기 쉬우니 힘을 빼고 밀어 주세요.
물을 쓰기 전에 가루부터 걷어 내기
가루가 많은 표면에 물을 바로 대면 뭉쳐서 반죽처럼 번집니다. 마른 극세사나 솔로 먼저 쓸어 내고 그다음에 물 천을 쓰세요. 솔과 마른 천이 닿지 않는 틈은 흡입으로 이어 받으세요.
물을 써도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구분하세요. 콘센트, 스위치, 조명 내부, 새로 칠한 면은 물기 없이 다루는 쪽이 낫습니다. 표시가 없는 마감재라면 눈에 안 띄는 구석에서 먼저 시험해 보세요.
붙박이장, 서랍, 신발장 안쪽
서랍은 완전히 빼서 안쪽 바닥과 레일 홈을 따로 정리하세요. 서랍 뒤편 공간에도 가루가 모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랍 레일은 튀어나온 부분에 걸리기 쉬우니 천을 접어 홈을 따라 미세요.
수납장 안쪽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문을 열어 두고 환기를 이어 가세요. 짐을 넣는 일은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남는 상태에서는 짐을 넣는 시기를 조금 늦추는 쪽이 낫습니다.
마지막 흡입과 물걸레 순서
모든 윗면 작업이 끝났다면 바닥을 흡입으로 한 번 정리한 뒤 물기를 짠 걸레로 닦으세요. 바닥은 맨 마지막에 한 번만 하는 자리입니다. 장판은 이음새를 따라 천을 밀어 가루가 선에 남지 않게 하세요.
창 쪽에서 들어오는 빛을 받아 바닥을 낮은 자세로 보면 가루가 반짝이며 드러납니다. 눈높이를 낮춰 확인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비추어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은 마른 도구만 사용하기
-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 경계선 정리하기
- 하루 뒤 가라앉은 가루를 다시 훑어 확인하기
- 극세사 천과 부드러운 솔 여러 장 준비하기
- 몰딩 윗면과 문틀 윗면 훑어 보기
- 붙박이장과 서랍을 열어 선반과 레일 홈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