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점촌1동은 2,663세대 5,0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5세대입니다.
행정동 점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점촌동·모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단지 규정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까닭
공동주택은 단지마다 이삿짐과 청소 작업에 적용하는 규정이 다릅니다. 업체의 일반적인 설명보다 관리사무소에서 들은 안내가 더 정확하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작업 날짜가 정해지면 가장 먼저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전화 문의 후에는 답변 내용을 문자로 다시 확인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두 안내만으로는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 기록이 있으면 안심됩니다. 문자를 받을 수 없는 곳이라면 통화 시각과 담당자 이름을 직접 메모하세요.
공동 출입과 입주 지정 기간
기간 중에는 이사가 몰려 승강기와 주차가 붐빌 수 있습니다. 청소를 기간 시작 전이나 한가한 날에 맞추면 편해집니다. 가능한 날이 정해져 있다면 일정 후보를 미리 만들어 두세요.
공용 출입문은 입주 전 임시 번호나 카드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소 팀이 쓸 수 있는지 문의하고, 불가하다면 입주자가 직접 열어 줄 방법을 정하세요. 임시 번호나 카드는 사용 기간이 있을 수 있으니 만료일도 함께 물어보세요.
청소 전에 발견한 하자 처리하기
청소 전에 하자를 확인해 사진으로 남겨 두면 청소 후 상태와 구분하기 쉽습니다. 청소 때문에 생긴 문제인지 원래 있던 하자인지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은 가까이와 멀리 두 장씩 찍어 두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하자 보수 기사가 방문하는 날과 청소일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서로 방문 일정을 맞추면 출입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 일정이 겹치면 열쇠를 누가 열어 줄지 정해 두세요.
관리사무소 확인으로 끝맺기
관리사무소가 요구하는 종료 확인 서식이 있다면 작성해 제출하세요. 보관용 사본을 받아 두면 이후 문의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서식이 없는 단지라면 구두 확인으로 충분한지 물어보세요.
이웃에게서 민원이 들어왔다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연락이 오면 사실대로 설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따르세요. 민원 연락을 받은 시각과 내용은 메모에 적어 두세요.
관리사무소 확인 사항 체크리스트
- 승강기 예약 방법과 보양 담당 확인하기
- 공용 출입 방식과 방문증 필요 여부 확인하기
- 필요한 서류와 서식 미리 받아 두기
- 업체가 안내를 확인했다는 회신 받아 두기
- 관리사무소 운영 시간과 연락처 확인하기
- 방문 차량 등록과 주차 규정 물어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