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03세대, 3,31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19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영주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주동·하망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전이 놓인 방은 어떻게 할까
큰 가전이 바닥을 가리면 그 아래와 뒤쪽은 닦을 수 없습니다. 가전이 놓일 자리는 먼저 닦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전이 놓일 자리는 청소 때 먼저 요청하면 좋습니다. 표시를 해 두면 작업자가 알기 쉽습니다.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는 이전 거주자가 쓰던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전에 바닥과 벽을 닦아 두면 위생에 좋습니다. 바닥에 물때가 있다면 마른 천으로 훔치고 환기해 말리세요. 뒤쪽 벽면의 먼지도 털어 두세요.
선반과 서랍 레일 확인
붙박이장 안쪽에서 냄새가 나면 문을 열어 환기한 뒤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청소 후 충분히 말려야 옷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문을 열어 두는 시간이 길수록 냄새가 가라앉습니다.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좋습니다.
옷을 넣기 전에 선반 위에 시트를 깔 계획이라면 청소 후 완전히 마른 것을 확인하세요. 습기가 남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시트나 방충제를 놓기 전에 선반이 마른 것을 손으로 확인하세요. 하루 정도 열어 두면 안심됩니다.
두 사람의 확인 기준 맞추기
의견이 갈리면 사진으로 상태를 남기고 업체에 함께 전달하세요. 감정 대신 기록으로 이야기하면 해결이 빠릅니다.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감정이 덜 앞섭니다. 업체에 전달할 때도 근거가 됩니다.
각자의 방이나 작업 공간이 있다면 그 방은 쓰는 사람이 직접 점검하세요. 필요한 요구가 다르면 상담에서 미리 알려야 합니다. 작업 공간은 콘센트와 조명 주변을 특히 확인하세요. 기기가 놓이면 닦기 어려운 곳입니다.
청소 후 가구와 가전 들이기
가구를 끌지 않고 들어서 옮기도록 이사 업체에 부탁하세요. 청소한 직후 생긴 흠집은 아쉬움이 큽니다. 모서리 보호대를 쓰면 문틀과 벽도 지킬 수 있습니다. 가구 다리 밑에 천을 대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사 후 청소 흔적과 이사 먼지가 섞입니다. 마무리 점검은 짐을 들이기 전에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으로 남긴 상태가 있으면 그 뒤에 생긴 먼지와 구분됩니다. 날짜가 보이게 저장하세요.
신혼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전 놓일 자리의 배수와 전원 상태 확인하기
- 주방 수납장과 싱크대 하부 안쪽 닦았는지 보기
- 두 사람이 확인할 구역 나누어 점검표 만들기
- 이사 업체에 바닥 보호재 요청하기
- 공사 마지막 날 확인하고 청소 날짜 잡기
-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선반 높이와 서랍 개수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