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태전1동은 11,185세대 21,11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509세대입니다.
행정동 태전1동의 법정동 구성은 태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공사 먼지는 어디에 가장 많이 남을까
마감 작업에서 나온 미세한 가루는 공기 중에 떠다니다 천천히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위쪽 수평면에는 얇은 막처럼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오래 환기하지 않은 방일수록 막이 두껍게 앉아 있습니다.
수직 벽면보다 수평 면이 먼지를 오래 붙잡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평평하고 높은 곳부터 앞에 놓으세요. 청소 순서를 정할 때 이 원칙이 가장 먼저 쓰이니 계획표 맨 위에 적어 두세요.
고운 가루를 빨아들이는 요령
솔 흡입구와 틈새 노즐을 번갈아 쓰면 좋습니다. 넓은 면은 솔로, 레일과 모서리는 틈새 노즐로 가세요. 부속을 바꿀 때마다 흡입구에 붙은 가루를 털어 다른 자리로 옮겨 가지 않게 하세요.
먼지통을 비울 때는 비닐봉지에 넣은 채로 열어 가루가 날리지 않게 하세요. 실내에서 털면 정리한 먼지가 도로 퍼집니다. 묶은 봉지는 현관 쪽에 모아 두었다가 작업이 끝난 뒤 한 번에 내놓으세요.
창틀 레일, 걸레받이, 콘센트 주변
콘센트와 스위치 플레이트 틈은 물이 닿지 않게 마른 솔로만 정리하세요. 안쪽 금속 부분에는 도구를 넣지 않습니다. 문턱 아래 홈까지 칫솔 같은 솔을 넣어 보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모서리에 굳은 자국은 물기를 살짝 적셔 불린 뒤 천으로 걷어 내세요. 날카로운 도구로 긁으면 마감 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뚫린 뒤에는 물 한 컵을 부어 빠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붙박이장, 서랍, 신발장 안쪽
수납장 문을 열어 둔 채 환기하면 안쪽 공기도 순환됩니다. 짐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시간을 확보해 두세요. 환기 때 문을 모두 열어 두면 공기가 지나가며 한결 빨리 마릅니다.
수납장 안쪽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문을 열어 두고 환기를 이어 가세요. 짐을 넣는 일은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남는 상태에서는 짐을 넣는 시기를 조금 늦추는 쪽이 낫습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청소 전 창문을 열어 환기 시작하기
- 조명 갓과 환기구 덮개 윗면 마른 닦기
-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은 마른 도구만 사용하기
-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 경계선 정리하기
- 하루 뒤 가라앉은 가루를 다시 훑어 확인하기
- 극세사 천과 부드러운 솔 여러 장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