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만촌3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만촌3동은 7,535세대 20,57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47세대입니다.
행정동 만촌3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촌파크드림에디움(2027년 06월, 5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위에서 아래, 안에서 밖으로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샷시는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레일에 모래가 끼면 거친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나는 지점을 적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문틀 쪽에서 소리를 들으면 더 잘 구분됩니다.
설비가 있는 베란다에서 더 볼 곳
세탁기가 들어올 자리는 바닥 구석과 벽면, 배수 호스가 닿을 자리를 봅니다. 가전이 들어오면 이 자리는 다시 닦을 수 없습니다. 비어 있는 지금 구석까지 손을 대 보세요.
세탁기 수도 연결부 둘레는 먼지와 습기가 함께 모입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 뒤쪽 구석이 보입니다. 연결부는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만지지 않고 손전등으로 비춰 눈으로만 보면 연결부 상태를 안전하게 알 수 있습니다.
벽면과 천장의 물 자국
자국 둘레 도장이 일어나거나 부풀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닦다가 벗겨질 수 있어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겉면을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 자국이 있는 벽 앞의 바닥도 같이 확인하세요. 벽에서 흘러내린 물이 바닥에 얼룩을 남깁니다. 벽과 바닥 얼룩이 이어지는지 보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바닥에 닿은 물이 벽 아래로 이어졌는지도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