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4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4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6,397세대, 18,43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15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범어4동의 법정동 구성은 범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빈집 청소의 특징과 한계
가구가 없는 집은 바닥과 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점검하기 쉽습니다. 가구 아래를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반면 숨을 곳이 없어 작은 얼룩도 눈에 띕니다. 가구를 옮길 필요가 없는 만큼 점검에 집중하세요.
청소 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입주 후 하자 접수와 청소 확인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방마다 전체 사진과 세부 사진을 찍으세요. 날짜가 남는 앱을 쓰면 편합니다.
출입과 설비 준비
빈집 청소는 출입에서 시작됩니다.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열쇠가 여러 개라면 수량도 파악해 둡니다. 열쇠를 받은 날짜도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청소 당일 가족이 방문하지 못한다면 사진 공유나 영상 통화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방법을 협의하세요. 업체가 가능한지 먼저 물어보아야 합니다. 진행 사진을 받을 때는 방마다 한 장씩 요청하세요.
마무리 점검의 동선 정하기
바닥은 눈으로 보는 것뿐 아니라 걸어 보세요. 끈적이거나 모래가 밟히는 곳이 있는지 느낍니다. 신발을 벗고 양말 없이 걷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걷다가 걸리는 곳은 표시해 두세요.
빈집은 소리가 울려 작은 소음도 크게 들립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삐걱거리는지 확인하세요. 이것도 하자 확인 사항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작은 삐걱임이라도 기록해 두세요.
입주 전 마지막 체크
업체가 돌아간 뒤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이어가세요. 청소 직후의 바닥은 아직 마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환기가 끝나면 창을 닫고 잠급니다. 저녁이 되면 일찍 닫는 것을 잊지 마세요.
청소가 끝난 집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바닥을 보호해 주세요. 이삿짐 업체에 부탁하거나 직접 박스를 깔면 됩니다. 새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가구 다리 아래에 보호 패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수도꼭지와 온수 나오는지 확인하기
- 청소 전 방별 전체·세부 사진 찍어 두기
- 베란다 배수구와 창고 상태 점검하기
- 작업자 철수 전에 문제 위치를 사진으로 전달하기
- 방마다 문을 열어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기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