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대전광역시 서구 기성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825세대, 3,16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9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기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흑석동·우명동·원정동·용촌동·봉곡동·매노동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각 시점에 맞춰 배출 날짜를 정해 두면 쌓이지 않습니다. 달력에 쓰레기 배출 날짜도 함께 적어 두세요. 이삿날 직전의 배출이 가장 바쁘니 그 전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면 이사 전에 안 쓰는 물건부터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짐이 적으면 포장재도 적게 쓰입니다. 줄인 만큼 청소 범위도 줄어듭니다. 중고로 넘길 물건은 날짜를 정해 먼저 보내세요.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스티로폼은 부피가 커서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색이 있거나 이물질이 붙은 것은 재활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포장재에서 나온 스티로폼 조각이 날리지 않도록 봉투에 모읍니다.
냉장고와 주방 비우기
이사 일주일 전부터 냉장고 안 재료를 먼저 먹고 비워 가세요. 이삿날 가까이에 한꺼번에 버리면 음식물 배출 규정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장보기도 이 기간에는 최소화합니다.
냉장고를 비운 뒤에는 안쪽 선반과 서랍을 분리해 닦아 두세요. 이사 후 새집에서 냉장고를 쓰기 전에 다시 닦아도 되지만 미리 닦아 두면 편합니다. 물기는 완전히 말리세요.
새집 배출 규정 확인하기
이사한 날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이 날 배출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날이라면 하루 이틀 쌓아 둘 곳을 정해야 합니다. 쌓아 두는 곳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웃이 배출 장소에서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내에 없는 관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관례가 규정과 다르다면 안내를 따르세요. 이웃에게 직접 묻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