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덕천제1동은 7,675세대 13,92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891세대입니다.
행정동 덕천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덕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6곳 올라 있고, 포레나 부산덕천3차, 포레나부산덕천2차, 포레나부산덕천아파트, 덕천역 이즈 카운티 아파트, 부영벽산파라빌 외 11곳 등이 있습니다.
큰 가구는 반출 길부터 확인하기
큰 가구는 사람이 한 명으로는 옮기기 어렵습니다. 최소 두 명 이상의 일손을 구하고, 한 명은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으세요. 일손이 없다면 수거 업체 이용을 고려합니다.
무거운 가구는 바닥에 끌지 말고 담요나 미끄럼 패드를 깔아 옮기세요. 바닥에 긁힘이 생기면 청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반출 전후에 사진을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해체 순서와 도구 준비
해체에 필요한 도구는 드라이버와 육각 렌치, 망치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가구 뒷면의 나사 구조를 먼저 살펴보세요. 구조를 파악해야 순서가 정해집니다. 전동 공구가 있으면 시간이 줄지만 소음에 유의하세요.
해체 과정에서 나온 먼지와 부스러기는 바로 쓸어 담으세요. 청소 업체가 오기 전에 가볍게 정리해 두면 작업이 수월합니다. 양이 많다면 청소 전에 업체에 알리세요.
파손을 막는 분리와 포장
유리가 달린 가구는 아이와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 두세요. 반출 전에 방 문을 닫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 안 동선이 겹치지 않게 계획합니다. 반출이 끝날 때까지 방문을 닫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반출 중 벽면에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보호재를 붙여 두세요. 건물 공용부를 보호하는 것도 이사의 예의입니다. 관리실에서 보호재를 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반출 전에 현관 주변을 비워 두세요. 신발과 우산, 화분이 길을 막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길 안내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출 순서는 가장 안쪽 방의 가구부터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깥쪽 가구를 먼저 빼면 안쪽에서 나올 길이 막힙니다. 순서를 정해 두고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번호표를 붙이면 순서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