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치1동은 7,227세대 23,53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72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치1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7곳 올라 있고, 현대썬앤빌테헤란,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아파트, 대치푸르지오써밋, 대치르엘, 대치1차현대아파트 외 22곳 등이 있습니다.
부엌과 냉장고 비우기
냉동실은 안쪽에 오래 묵은 것이 많습니다. 꺼내서 상태를 보고 먹을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리는 편이 이삿짐을 줄입니다. 오래된 식품은 상태를 꼭 눈으로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에는 오래된 세제와 그릇이 쌓여 있기 쉽습니다. 하나씩 꺼내 쓸 것과 나눌 것, 버릴 것으로 갈라 보세요. 서랍 안쪽까지 열어 보면 의외의 물건이 나옵니다.
침실에서 먼저 줄일 것
서랍 속 옷은 서랍째 옮길 수 있는지 묻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다시 개켜서 담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서랍이 빠지지 않는 가구는 미리 확인해 두세요.
화장대 서랍의 화장품과 약은 사용 기한을 한 번 훑어보세요. 오래된 것은 이 기회에 정리하고 필요한 것만 작은 상자에 담습니다. 새집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남기면 짐이 가벼워집니다.
신발장과 현관 비우기
변기솔과 청소솔은 짐이 빠진 뒤 마지막 닦기에 써야 하니 이삿짐에 넣지 마세요. 따로 봉지에 담아 가방 옆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구를 미리 빼 두는 습관이 마지막 날을 편하게 합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놓고 가는 것 없는지 확인
열쇠와 카드키, 비밀번호 안내를 어떻게 넘길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인도 방법이 불분명하면 마지막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밀번호는 문자로 남기면 서로 확인하기 편합니다.
정리가 끝났다면 창문과 문을 잠그고 마지막 사진을 남기세요. 사진은 빈집 상태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사진은 날짜가 남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