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항동은 6,211세대 15,94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36세대입니다.
행정동 항동의 법정동 구성은 항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3곳 올라 있고, 구로항동우남퍼스트빌, 구로항동제일풍경채포레스트, 항동중흥S클래스베르데카운티, 항동 한양수자인 에듀힐즈, 항동하버라인4단지아파트 외 8곳 등이 있습니다.
날씨를 기준으로 날짜 후보 만들기
장마가 길어지는 해에는 청소 날짜를 아예 장마가 끝난 뒤로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삿날과 청소를 반드시 붙일 필요가 없으니 입주 전 간격을 길게 잡는 것도 선택입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날에는 시작 시각을 조금 당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전에는 비가 약하다가 오후에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 일찍 시작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오전에 서두르면 비가 강해지기 전에 중요한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시작 시각은 업체와 의논해 정하세요.
비가 들이치는 곳 알아 두기
베란다 배수구가 막혀 있으면 비가 고여 청소가 어렵습니다. 배수구 위에 쌓인 흙과 먼지를 먼저 치워야 하고, 입주자가 관리실에 처리를 요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창문과 베란다 문 아래의 물받이에 빗물이 고이기 쉽습니다. 물이 빠지는 구멍이 막혀 있다면 청소 업체와 별개로 설비 담당자에게 점검을 받아 보세요. 물이 빠지지 않으면 바닥에 물이 고여 마른걸레로 닦는 일도 어려워집니다. 이 점을 청소 전에 알리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이 마르지 않는 계절의 마무리
마루 바닥은 물기가 오래 남으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물 사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이 부탁은 처음 상담할 때 꺼내 두면 현장에서 곤란하지 않습니다.
신발장과 다용도실도 장마철에는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환기가 어렵다면 제습제를 두는 것도 방법이지만 쓰기 전에 설명서를 읽어 두세요. 제습제를 쓸 때는 쏟아지지 않는 곳에 두고 용도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집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습기와 함께 지내는 법
가구는 벽에서 조금 띄워 배치하면 뒤쪽에 습기가 고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새집에서는 처음 몇 주 동안 이렇게 해 보세요. 가구 뒤를 가끔 열어 보며 습기가 고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도움이 됩니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계절이므로 건조 공간을 먼저 정해 두세요. 제습기를 빨래 옆에 두면 건조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조 공간이 정해지면 집 안 전체가 덜 눅눅해집니다. 빨래 건조대의 위치를 바람이 지나는 곳으로 정하세요.
장마철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창문 틈으로 빗물이 들어오는지 살피기
- 복도와 엘리베이터 바닥 보호를 관리실에 요청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문을 열어 환기하기
- 입주 첫날 비가 그친 틈에 환기하기
- 날씨로 인한 변경 규정을 업체에 확인하기
- 현관에 매트와 우산 꽂이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