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568세대, 2,58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87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싱크볼 바로 아래 칸은 배관이 지나는 자리라 물기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배관 둘레 바닥판이 마른 상태인지 손끝으로 눌러 확인하세요. 젖어 있다면 위치와 정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연결부 둘레 살피기
배관 뿌리가 바닥판을 지나는 구멍 둘레에는 가루가 쌓입니다. 구멍과 배관 사이 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틈 크기는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가스 배관이나 호스가 하부장 안을 지난다면 겉면만 눈으로 보고 손대지 않습니다. 호스 둘레의 먼지를 마른 천으로 훑는 일도 업체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입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물 자국이 있는 곳은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으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를 청소 후에도 찍어 둡니다. 번짐의 가장자리가 어디까지인지 선명하게 나와야 합니다.
하부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배관 위치가 한눈에 전달됩니다. 싱크 아래 칸은 손전등을 켜고 한 장 더 남깁니다. 문 위치를 바꿔 한 장 더 찍으면 구조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점검과 짐 들이기 전 확인
바닥판을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천에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냄비와 식품을 넣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모서리 안쪽까지 천을 밀어 보세요.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