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종촌동은 10,716세대 27,22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924세대입니다.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계획
열쇠를 받은 날부터 이삿날 사이가 하루나 이틀뿐이라면 청소에 걸리는 시간을 업체에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한꺼번에 끝낼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빈 날이 짧을수록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한 확인이 됩니다.
이사 직전까지 직장이나 학교 일정이 이어지는 가정은 주말을 피해 평일에 청소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입 방법만 정해 두면 집에 없어도 진행됩니다. 주말이 어렵다면 평일 낮 시간대를 먼저 물어보세요.
못 자국과 스티커, 찌든 때 구분하기
벽에 박힌 못 자국이나 긁힌 문, 들뜬 장판 모서리는 청소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런 곳은 사진을 찍어 관리 주체에 전달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청소 업체에 맡길 일이 아니니 기록만 남기세요.
오래된 변색이나 도장이 벗겨진 곳은 닦아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상태를 기록해 두고 생활하며 관리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다만 상태를 있는 그대로 남겨 두는 일은 꼭 해 두세요.
주방 중심으로 보는 입주 전 청소
상부장과 선반 위는 눈에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입주 전에 의자를 놓고 한 번 올라가 보면 쌓인 먼지 정도가 한눈에 보입니다. 먼지가 쌓인 정도를 알면 작업 범위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방 바닥은 가스레인지 앞쪽과 싱크대 앞이 얼룩지기 쉽습니다. 바닥 청소는 마지막에 하는 것이 원칙이니 작업 순서도 같이 들어 두세요. 바닥은 모든 작업이 끝난 뒤 마지막에 닦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을 쓰는 공간에서 챙겨 볼 부분
욕실은 물때와 비누때가 겹쳐 쌓이는 곳이라 입주청소에서 시간이 많이 드는 구역입니다. 세면대와 변기 주변, 샤워기 쪽 벽면을 차례로 확인하세요. 배수구와 세면대 아래를 먼저 보면 오염 정도가 가늠됩니다.
욕실 수납장이나 선반이 있다면 안쪽까지 확인하세요. 안쪽 바닥에 쌓인 습기와 먼지가 의외로 눈에 띕니다. 선반을 꺼내 보세요. 수납장 문짝 안쪽 면과 경첩 주변도 물이 튀어 끈적임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분리배출 장소와 규칙 첫날 확인하기
- 방문 전 후드, 싱크대, 욕실 오염 정도를 사진으로 남기기
- 맡길 구역과 직접 할 구역을 정해 두기
- 청소 전후 같은 각도로 사진 찍기
- 창틀 레일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