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추풍령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의 인구는 2,081명, 세대는 1,20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11세대입니다.
행정동 추풍령면의 법정동 구성은 추풍령면·관리·사부리·웅북리·지봉리·계룡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축 아파트에 남아 있는 것들
신축 아파트에는 공사 중에 생긴 시멘트 가루, 도배 풀, 톱밥 같은 미세한 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평소 집 먼지와 달리 눈으로 잘 보이지 않아 가볍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보호 필름과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공사용 자재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제거할 때 마감재가 상하지 않도록 천천히 떼어내야 합니다. 공사 자재는 한 번에 떼지 말고 상태를 보며 조금씩 정리하세요.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사전점검 때 눈에 띄는 오염이나 자국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입주 후에는 하자와 오염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점검 기록을 갖고 있으면 청소 업체와 이야기하기가 쉽습니다.
일정이 빠듯하다면 청소 업체에 보수 예정 구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구역별로 순서를 조정해 시간을 맞출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같은 곳을 다시 청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창문 유리와 샤시에는 공사 중 붙은 이물질이 있습니다. 긁어서 떼기보다 불리거나 전용 도구를 쓰는 편이 흠집을 줄입니다. 마감재 종류를 모르면 업체에 미리 알려 맞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욕실과 주방은 아직 새것이라 물때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먼지와 접착제 자국만 가볍게 닦는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하게 문지르기보다 천천히 부드럽게 닦는 쪽이 안전합니다.
새 집 인수 때 놓치기 쉬운 곳
청소가 끝나면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창틀 레일과 몰딩 위, 수납장 안쪽부터 확인하세요. 새 집은 구석에 가루가 남기 쉬워 손으로 쓸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확인할 때는 문과 서랍을 하나씩 열어 안쪽까지 살펴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 남은 먼지가 입주 후에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담당자에게 전달할 때는 위치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전과 싱크대 상판 흠집 여부 보기
- 사전점검에서 하자 접수 후 보수 일정 확인하기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