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과 담요는 물기 없이 말려 의류수거함에 넣어도 되지만, 솜이불·베개·쿠션은 의류수거함에 넣지 말고 대형폐기물로 보내는 지역이 많습니다. 신발은 지역마다 달라서 구청 기준을 먼저 보세요.
금천구 재활용품 배출요령(최종수정 2024년 8월 16일), 광진구 폐의류 분리배출방법(수정일 미표시), 서울시 분리배출 기준(2025년 6월 17일)을 2026년 10월 27일에 읽었습니다.
수거함에 넣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금천구는 옷과 담요를 물기에 젖지 않게 해서 의류수거함에 넣으라고 합니다. 광진구는 의류, 가방, 신발, 커튼, 카펫처럼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을 수거함 대상으로 적습니다.
광진구 페이지는 마대 등에 담아 물기에 젖지 않게 배출하라고도 합니다. 비 오는 날 내놓는 것이 괜찮은지는 자료에 없으니 날씨를 보고 날짜를 잡으세요.
이불·베개·쿠션은 어디로 보내나요?
금천구는 솜이불, 베개, 쿠션, 바퀴 달린 가방, 신발 등을 대형폐기물로 배출하라고 합니다. 광진구는 이불, 캐리어, 베개, 인형은 재활용이 어려우니 대형폐기물로 신청하라고 적습니다.
서울시 분리배출표는 재활용이 안 되는 의류·신발·가방·베개를 종량제봉투로, 솜이불과 쿠션을 대형폐기물로 분류합니다. 세 곳이 베개에서 서로 다르게 안내한다는 점을 눈여겨보세요.

세 곳의 기준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표에는 읽은 페이지에 적힌 품목만 넣었고 빈칸은 해당 페이지에 없다는 뜻입니다.
| 품목 | 금천구 | 광진구 | 서울시 표 |
|---|---|---|---|
| 마른 옷 | 의류수거함 | 의류수거함 | 표에는 재활용 불가 의류만 있음 |
| 솜이불 | 대형폐기물 | 이불은 대형폐기물 | 대형폐기물 |
| 베개 | 대형폐기물 | 대형폐기물 | 종량제봉투(재활용 불가 시) |
| 신발 | 대형폐기물 | 수거함 가능 품목에 포함 | 재활용 불가 시 종량제봉투 |
| 쿠션 | 대형폐기물 | 해당 페이지에 없음 | 대형폐기물 |
수거함 주변에 두면 안 되나요?
광진구 페이지는 수거함 주변에 무단투기하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수거함이 가득 차 있으면 수거함에 적힌 전화번호나 청소과에 연락하라는 내용입니다.
대형폐기물 신청은 지역마다 방식과 일정이 다르니 이 사이트의 대형폐기물 배출 글과 구청 누리집을 함께 확인하세요.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입을 수 있는 옷과 못 입는 옷을 나눴습니다.
- 수거함에 넣을 옷은 물기 없이 말렸습니다.
- 솜이불·베개·쿠션을 따로 모았습니다.
- 신발의 거주지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 대형폐기물 신청 날짜를 이사 날에 맞췄습니다.
- 수거함 옆에 놓지 않기로 했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 침구는 이사청소 전에 모두 빼야 하나요?
- 매트리스나 이불이 남아 있으면 작업이 어려워지나요?
- 작업 중 나온 헌 옷은 어디에 두면 되나요?
- 대형폐기물 스티커는 미리 붙여야 하나요?
참고한 자료
- 서울특별시 금천구 · 재활용품 종류별 배출요령 (의류 및 원단류) 확인일 2026-10-27
- 서울특별시 광진구 · 폐의류 분리배출방법 확인일 2026-10-27
- 서울특별시 · 헷갈리는 분리배출 기준 (내 손안에 서울, 2025.6.17) 확인일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