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전 짐 정리에서 나오는 여행용 캐리어, 유모차, 낚싯대, 우산, 장판, 돗자리는 서울시 기준으로 대형폐기물로 신고한 뒤 내놓아야 합니다. 옷걸이, 칫솔, CD·DVD, 혼합재질 플라스틱 완구는 종량제봉투이고, 배터리가 든 완구는 초소형 전자제품 배출함입니다.
서울시 페이지는 서울 기준이어서 다른 지역은 조례에 따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 페이지의 수정일은 2025-08-06입니다.
대형폐기물로 보는 소품은 무엇인가요?
서울시 페이지는 낚싯대, 유모차, 여행용 캐리어를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 품목으로 적고, 붙임 자료에서 우산을 대형 폐기물처리 대상으로 분류합니다. 장판, 돗자리, 천막도 대형폐기물입니다.
작은 물건이라도 크기나 재질 때문에 대형폐기물이 되는 경우가 있어 종량제봉투에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와 수수료 납부는 거주지 지자체 절차를 따릅니다.
종량제봉투로 가는 생활용품은 무엇인가요?
옷걸이, 칫솔, CD·DVD, 플라스틱 완구·문구류(혼합재질)는 종량제봉투 대상입니다. 알루미늄 호일도 종량제봉투에 버립니다.
배터리가 들어 있는 완구는 초소형 전자제품 배출함으로 가고, 건전지는 전지류로 따로 분리배출합니다.
| 품목 | 서울시 기준 |
|---|---|
| 여행용 캐리어·유모차·낚싯대 |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 |
| 우산 | 대형폐기물 |
| 장판·돗자리·천막 | 대형폐기물 |
| 옷걸이·칫솔·CD·DVD | 종량제봉투 |
| 혼합재질 플라스틱 완구·문구류 | 종량제봉투 |
| 배터리 포함 완구 | 초소형 전자제품 배출함 |

다른 지역도 같은 기준인가요?
서울시 페이지는 붙임 자료에서 지자체 조례에 따라 배출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서울 밖 지역은 같은 품목도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청소 업체가 이 물건들을 대신 버려 주는지는 계약마다 다르므로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캐리어·유모차·우산 등 대형폐기물 후보를 따로 모았습니다.
- 거주지 지자체의 대형폐기물 신고 방법을 확인했습니다.
- 종량제봉투로 갈 소품을 분리했습니다.
- 배터리가 든 완구에서 전지를 분리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 장판·돗자리를 접어 부피를 줄였습니다.
- 청소 날짜 전에 반출 일정을 잡았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 청소 전까지 버리지 못한 짐은 어느 방에 모아 두면 되나요?
- 현장에 남은 물건이 있으면 청소 범위가 달라지나요?
- 폐기물 반출은 청소 업체가 하나요, 제가 하나요?
참고한 자료
- 서울특별시 · 헷갈리는 분리배출 기준, 서울시가 알려드립니다! (수정일 2025-08-06) 확인일 2026-10-27

